새벽에 송장 뽑다가 봤는데 뜬금없이 별점 1점 찍혔더라고요. 내용은 그냥 기분 나쁘다는 식인데 진짜 멘탈 털렸습니다. 마진 얼마 안 남는 품목인데 이런 거 하나 달리면 노출 확 죽는 거 같아서 잠도 안 오더군요.

일단 감정 빼고 정중하게 답글 달고 따로 연락드렸습니다. 사과드리고 부분 환불 제안하니까 바로 별점 5점으로 바꾸네요. 결국 돈으로 해결하는 게 정신건강에 제일 이롭습니다.

이제 다시 택배 싸러 갑니다. 내일 본업 출근해야 하는데 벌써 졸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