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장 보고 있는데 갑자기 매출 생각나서 잠이 확 깼네요. 그냥 이런 새벽에 다들 정산금 확인하면서 한숨 쉬고 계신 건지 궁금해요.

저는 이번에 상페 좀 갈아엎었는데 노출은 늘어난 것 같으면서도 정작 마진 남는 꼴을 보면 한숨만 나와서요. 사입 단가가 너무 올라서 그런가.

다들 요즘 분위기 어떤가요. 그냥 가볍게 요즘 매출 잘 나오는지 주절거려봐요. 저만 이렇게 잠 못 자고 고민하는 건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