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사입해온 물건들 포장 끝냈는데 갑자기 현타 오네요. 새벽시장 갔다오면 낮엔 멍하고 밤엔 또 나갈 준비 해야하고.. 잠이 너무 부족해서 그런가 그냥 다 놓아버리고 싶을 때가 있어요.
마진 좀 남기려면 몸이 갈려야 하는데 이게 맞는 건지 모르겠네요. 상페 수정하고 CS 처리하다 보면 시간이 순삭인데 정작 통장 잔고 보면 한숨만 나오고.
번아웃인지 그냥 피곤한 건지 헷갈리는데 그냥 오늘은 좀 일찍 자고 싶습니다. 다들 멘탈 관리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요. 진짜 너무 졸립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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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하.. 진짜 공감되네요 ㅠㅠ 저도 지금 포장하다가 졸아서 멍 때리는 중.. 그냥 다 때려치고 자고 싶어요ㅠㅠㅠ
오늘은 일 생각 잠깐 내려놓고 푹 주무세요. 혹시 하루 중 꼭 지키는 휴식 시간도 정해두셨나요?
진짜 공감돼요ㅠㅠ 저도 맨날 몸 갈아가며 하는데 이게 맞나 싶고.. 오늘은 그냥 푹 쉬세요ㅠㅠ
저도 2년차인데 진짜 공감돼요ㅠㅠ 근데 너무 몸을 갈아 넣으면 금방 지치더라고요ㅎㅎ 저는 요즘 효율 위주로 루틴을 바꿔봤는데 확실히 숨통이 트이더라고요! 오늘은 일단 푹 자고 내일부터 다시 힘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