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새벽 송장 뽑다가 반품 하나 들어왔는데 또 단순 변심이네요. 왕복비 청구했는데 고객이 왜 이렇게 비싸냐고 CS 온 거 보고 진짜 헛웃음 나옴.
저는 그냥 상페에 명시한 대로 왕복 6천원 고수하는데 가끔 깎아달라거나 배송비 무료였는데 왜 내냐는 분들 계셔서 골치 아프네요. 마진 쥐꼬리만한데 여기서 더 양보하면 그냥 제가 돈 내고 파는 꼴이라서.
다른 분들은 그냥 원칙대로 다 받으시나요 아님 적당히 타협 보시는지 궁금함. 투잡이라 밤에 이런 거 씨름하면 진짜 기 빨려서 잠이 안 오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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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진짜 공감돼요ㅠㅠ 저도 그냥 원칙대로 다 받는데 가끔 말 안 통하는 분들 있으면 진짜 기 빨려요ㅋㅋ 다들 비슷하시죠?
상페에 고지했으면 원칙대로 받는 게 맞죠, 무료배송 상품도 왕복비는 별도라 미리 안내가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