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재우고 남는 시간에 용돈이라도 벌어보려 시작했는데 어느새 새벽 출고에 매달려 있네요.

지금은 매일 집하 시간 쫓기느라 눈꺼풀이 무겁지만 그래도 내 돈 버는 재미에 못 끊는 것 같아요. 다들 어떤 계기로 이 고생길에 들어서셨나요.

댓글: 저도 애들 학원비 벌려고 시작했는데 잠 포기한 지 오래네요. 진짜 피곤합니다.

댓글: 전 그냥 집에서 뭐라도 하고 싶어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할 일이 너무 많아서 당황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