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겨우 송장 다 뽑고 이제 좀 쉬려는데 갑자기 취소 요청 들어와서 진짜 뒷목 잡았네요. 명절 앞두고 물량 터지니까 택배사 집하도 밀리고 상페에 공지 분명히 띄웠는데 왜 다들 못보시는지
사입해온 물건 쌓여있어서 창고는 좁아터졌고 CS 전화는 계속 울리고.. 아까 커피 세 잔째 마시는데 손 떨려서 포장 실수할 뻔했습니다
지금 겨우 새벽 출고분 마무리하고 멍 때리는 중인데 정산금 들어오면 다 잊겠죠. 다들 이번 연휴 배송 대란 무사히 넘기시길. 전 이제 좀 자러 갑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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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저도 예전에 신학기 대목 때 공지 무시한 주문 폭주로 밤샘 포장하다가서 일주일 내내 멍 때렸던 기억나네요. 진짜 정산금이 유일한 치료제죠. 푹 쉬세요!
진짜 공감돼요ㅠㅠ 저도 공지 띄워도 계속 물어보셔서 멘탈 털렸는데 다들 무사히 넘겨야겠어요. 정산금 언제 들어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