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막 송장 뽑고 포장 끝냈는데 하마터면 이번 성수기 망칠뻔했네요. 지난번에 집하 밀려서 CS 폭탄 맞았던 기억 때문에 이번엔 일부러 물량 미리 좀 당겨서 준비했거든요.
택배사에서 또 밀린다고 하면 진짜 멘탈 털릴 것 같아서 사입 일정까지 다 조절해서 미리 쳐놨습니다. 덕분에 지금은 좀 살 것 같은데 몸은 이미 너덜너덜하네요.
다들 집하 지연 대비는 하셨나요. 저는 이제 커피 한 잔 더 때리고 남은 물량 마무리하러 갑니다. 내일 정산금 들어오면 진짜 푹 자고 싶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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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성수기 때 집하 밀려서 CS 터지면 답 없습니다. 사입 일정까지 당겨서 미리 쳐두신 게 신의 한 수네요. 고생하신 만큼 정산금 넉넉히 들어오길 바랍니다.
미리 대비하신 덕분에 큰 고비 넘기셨네요. 성수기에는 집하 일정 여유를 두는 게 정말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