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포장할 땐 새벽마다 송장 붙이고 CS까지 보느라 마진이고 뭐고 정신없었는데, 3PL 맡기니 출고시간 맞추는 스트레스가 확 줄었네요.

재고 오차랑 포장비는 꼼꼼히 봐야 하지만 상페 수정하고 노출 신경 쓸 시간이 생긴 게 제일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