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주문 포장하다가 단순 변심 반품 건을 다시 확인했어요. 상품은 멀쩡한데 왕복 배송비를 제가 부담하면 남는 게 거의 없더라고요. 그래서 상품 상세페이지와 안내문에 반품비 기준을 미리 적어두고, 변심은 왕복 배송비를 받는 쪽으로 정했습니다.
다만 무료배송 상품은 고객이 헷갈릴 수 있어 실제 부담 금액을 쉽게 적어두고, 상품 하자나 오배송은 당연히 제가 부담하고 있어요. 집하 시간 전에 반품 접수 확인까지 하려니 새벽부터 일이 많지만, 기준을 일관되게 적용하는 게 서로 덜 불편한 것 같아요. 다른 분들은 금액 기준을 어떻게 잡으시나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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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그니까요 마진 깎이면 진짜 답 없죠. 근데 무료배송 건은 그냥 왕복 다 받으시는 건가요? 아니면 편도만 받으시는지 궁금하네요. 하... 전 이제 막 송장 뽑기 시작함..
저도 단순 변심은 왕복 배송비를 받고, 무료배송은 실제 부담 금액을 상페에 크게 적어둬요. 기준이 명확해야 분쟁도 확실히 줄더라구요.
안내를 미리 잘 해두셨네요. 무료배송은 보통 얼마 정도로 안내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