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4시부터 송장 뽑고 포장하다 보면 눈앞이 침침한데 낮에는 CS 답변 달다가 시간이 다 가더라고요. 애들 깨기 전까지 다 끝내야 하는데 똑같은 질문에 계속 답하는 게 너무 진 빠져서 결국 템플릿을 싹 정리했습니다.
자주 묻는 배송 문의랑 교환 절차를 상황별로 세분화해서 메모장에 저장해두고 복사해서 붙여넣기만 하고 있어요. 이제야 겨우 집하 시간 전에 숨 돌릴 틈이 생겼습니다.
완벽하진 않아도 이렇게 자동화 조금씩 해두니까 멘탈 관리가 훨씬 쉽네요. 저처럼 잠 부족한 셀러분들 다들 어떻게 버티시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저도 템플릿 없으면 하루가 안 돌아가요. 특히 주말 전날 CS 폭주할 때 정말 유용합니다.
저도 메모장 켜놓고 작업해요. 그거 하나로 포장 시간이 30분은 단축된 기분이라 너무 좋더라고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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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진짜 공감해요. 저도 새벽에 송장 뽑고 포장하다 보면 정신 하나도 없는데 템플릿 없으면 답장 달다 집하 시간 다 되더라고요. 덕분에 조금이라도 더 잘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와 진짜 공감돼요ㅠㅠ 저도 그거 없으면 멘탈 나가서 버벅거리는데 어떤 항목들 만드셨는지 살짝 알려주실 수 있나요?
진짜 템플릿 필수죠ㅠㅠ 저도 그거 만들고 겨우 숨 쉬는데 정작 장바구니만 잔뜩 담고 결제는 안 하시는 분들 보면 또 멘탈 털려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