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출고하면서 가장 빡치는 순간이 고객센터 3개 창 띄워놓고 동시에 답변하다가 어디 셀러샵 문의인지 헷갈려서 자사몰 보낼 답변을 쿠x에 날린 거.
진짜 까먹고 있다가 새벽에 정산 확인하면서야 알았음. 황당.
요즘은 걍 채널톡 하나로 밀고 있는데 설정 진짜 지저분하게 꼬여있더라. 그래도 어쩌나 일단 땜빵식으로 쓰다 보니 대충 눈에 익긴 함.
하나만 깔고 인커밍 되니까 답변 효율은 확실히 올라감 특히 밤출고하면서 확인할 땐 그 차이 극명하고.
혹시 다들 쓰시는 툴 있나요? 헬프샌 이나 제x디오 추천받아놓고 아직 못옮겼네. 옮기기 귀찮아.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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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저도 예전에 쿠팡 답변 자사몰에 달았다가 고객님한테 욕먹고 멘탈 털린 적 있네요ㅋㅋ 전 그냥 포기하고 툴 하나로 합쳤는데 설정 잡는 게 진짜 일이라 옮기기 귀찮은 거 완전 공감함요 지금도 포장 밀려서 죽겠는데 CS창 띄워놓을 시간도 없네요..
저도 예전에 쿠팡 문의를 자사몰 답변으로 보내고 식겁했네요. 채널톡 통합 후엔 채널명부터 확인하는 습관 들였습니다.
채널톡이 설정은 좀 빡센데 적응되면 편하긴 하더라고요. 저도 창 여러개 띄우다 실수한 적 많아서 공감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