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잠도 안오고 작년 추석 생각나서 끄적여요.. 연휴 직전에 출고했더니 택배가 연휴 끝나고도 사흘을 더 기다렸고 CS는 폭탄이었고 마진은커녕 환불에 상페 테러에 진짜 그때 왜 셀러 했나 싶었음.

명절 배송컷 진짜 철저히 지켜야 하는데 그때는 욕심 부려서 주문 더 받으려고 했다가 혼났어요. 그 이후로 연휴 전 이틀은 그냥 노출 줄여버리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