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4시 apM 도매처에서 니트 한 장당 200원이라도 더 낙찌 받으려고 졸면서 흥정했는데, 결국 납품가 맞춰준다는 데서 받은 물건 시아게 확인하니까 봉제선 터진 거 한 박스에 열 장 섞여 있더라고요.
싸게 받아봤자 불량 처리에 고객 CS까지 장끼 쳐내면 오히려 마이너스 났습니다. 도매처랑 관계 깨지는 건 덤이고요.
단가 후려치면 어딘가는 반드시 빠집니다. 이거 7년 넘게 새벽마다 다니면서 뼈저리게 배운 거
새벽 4시 apM 도매처에서 니트 한 장당 200원이라도 더 낙찌 받으려고 졸면서 흥정했는데, 결국 납품가 맞춰준다는 데서 받은 물건 시아게 확인하니까 봉제선 터진 거 한 박스에 열 장 섞여 있더라고요.
싸게 받아봤자 불량 처리에 고객 CS까지 장끼 쳐내면 오히려 마이너스 났습니다. 도매처랑 관계 깨지는 건 덤이고요.
단가 후려치면 어딘가는 반드시 빠집니다. 이거 7년 넘게 새벽마다 다니면서 뼈저리게 배운 거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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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저도 같은 경험 있는데 200원 아끼다가 반품 처리비, CS 시간 다 따지면 진짜 손해예요 ㅠ 도매처도 신뢰 관계가 장기 수익이라는 거 깨달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