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의류 소품 팔고 있는데 2년 차고 월 매출이 600만원대까지 왔어요. 처음엔 주말에만 했다가 요즘 완전 풀타임으로 돌리고 있거든요. 근데 요즘 너무 많아서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상품 사진 촬영·편집·포장 다 혼자 하다 보니 진짜 힘들어요. 알바를 써야 할 것 같긴 한데 솔직히 이 정도 매출로 월급을 줄 수 있을까 싶고, 처음 써보는 거라 어떻게 해야 할지 감이 안 와요. 혹시 비슷한 상황에서 알바 썼던 분들 있으세요? 언제쯤부터 알바를 쓰는 게 실제로 도움이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