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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변심 반품이 자꾸 들어오는데 반품비 책정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지금까진 그냥 배송비만 받고 있었는데 왠지 손해 보는 것 같기도 하고... 의류 셀러 신입이라서 선배들은 보통 어느 정도 기준으로 책정하는지 궁금합니다. 다들 어떻게 처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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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변심 반품이 자꾸 들어오는데 반품비 책정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지금까진 그냥 배송비만 받고 있었는데 왠지 손해 보는 것 같기도 하고... 의류 셀러 신입이라서 선배들은 보통 어느 정도 기준으로 책정하는지 궁금합니다. 다들 어떻게 처리하세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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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진짜 이거 때문에 골치 아파하는 사람 많더라 나도 처음엔 배송비만 받다가 손해 본 적 있어서 지금은 반품비 최소 5천원은 받는 중
반품비를 아예 안 받는 게 더 나을 수도 있어, 그게 상페 최적화되더라고. 변심이 자주 들어온다는 건 반품비 때문에 구매 망설이는 것보다 자유롭게 사는 게 낫다는 뜻일 수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