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굴렸으면 좀 무뎌져야 하는데 진짜 아직도 별점 1짜리 뜨면 심장 내려앉음. 이번 주에도 상페 사진이랑 실물이 다르다고 1점 받았는데 사입할 때 촬영본이랑 제가 올린 이미지 똑같거든요? 근데 설명할 수가 없잖아요 ㅠ 그냥 별점 박히는 거 지켜보는 수밖에.

노출도 그렇고 정산도 익숙해졌는데 유독 CS는 5년차나 1년차나 똑같이 무서운 것 같아요. 특히 마진 얇은 상품일수록 환불 CS 하나에 그날 수익 날아가는 거 계산되니까 더 괴롭고. 대응 잘한다고 별점 올려주는 것도 아니고 그냥 감사합니다 하고 끊기는데 그 침묵이 제일 무서움.

주변 고수 셀러분들은 어떻게 멘탈 관리하시는지 진짜 궁금해요. 저만 이런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