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하다 CS 확인하니까 1점 + "그냥 별로" 한 줄짜리 리뷰 달려있어서 진짜 �멘붕이었는데, 플랫폼에 부적절 리뷰 신고 넣고 구매 이력 캡처해서 같이 첨부했더니 일주일 만에 삭제됐음.
증거 자료 꼼꼼히 모아두는 게 진짜 중요한 거 같고, 그냥 감정적으로 셀러 댓글 달았다가 상페 노출 더 떨어진다는 거 이번에 뼈저리게 배웠다.
포장하다 CS 확인하니까 1점 + "그냥 별로" 한 줄짜리 리뷰 달려있어서 진짜 �멘붕이었는데, 플랫폼에 부적절 리뷰 신고 넣고 구매 이력 캡처해서 같이 첨부했더니 일주일 만에 삭제됐음.
증거 자료 꼼꼼히 모아두는 게 진짜 중요한 거 같고, 그냥 감정적으로 셀러 댓글 달았다가 상페 노출 더 떨어진다는 거 이번에 뼈저리게 배웠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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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오 맞다 그럼 우리도 뭔가 있을 때 바로바로 캡처해둬야겠네ㅠㅠ 감정적으로 댓글 다는 거 진짜 독이 되는군요
나도 비슷한 경험 있는데 신고 때 구매 이력 증거 있으면 진짜 처리 빨더라. 대신 그 이후로 하루종일 신경 쓰이는 게 문제지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