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pL이든 GPT든 초안은 뽑히는데 결국 현지 소비자 검색어랑 뉘앙스가 달라서 PPC 때려도 CTR이 영 안 나오더라고요. 저는 아예 현지 네이티브 프리랜서한테 bullet point 검수 한 번 맡기는데, 이것만 해도 바이박스 경쟁에서 체감이 좀 달라졌어요.

혹시 번역/현지화 어떻게 하고 계세요? 그냥 번역기 쓰시나요 아니면 따로 방법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