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4주 전5년차 셀러인데도 아직 어려운 것셀러 일을 시작한 지 5년이 되었지만, 상품을 고르는 일은 아직도 어렵습니다. 예전에는 잘 팔리는 상품을 따라가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비슷한 상품이 많아지면 가격과 광고비를 감당하기가 쉽지 않더군요.은퇴후스토어5165
자유·4주 전새벽에 포장하는 엄마 셀러가 된 계기아이들 재우고 남는 시간이 아까워서 작게 시작한 일이 어느새 새벽 출고 루틴이 됐어요. 처음엔 용돈이나 벌어보자는 마음이었는데, 첫 주문 알림을 보고 얼마나 설렜는지 아직도 기억나요.새벽포장러4161
자유·4주 전명절 전날 배송대란, 아직도 식은땀 납니다명절 전날 새벽 2시까지 포장하고 송장 뽑는데 택배사 집하 마감이 갑자기 당겨졌더라고요. 상페에는 정상 출고로 걸어놨는데 실제 물량은 이미 터진 상태라 멘붕 제대로 왔습니다.새벽배송맨1153
자유·4주 전다들 요즘 주문서 좀 들어오나요어제 겨우 사입한 물건 들어왔는데 생각보다 노출이 안 잡히는 것 같아서 마음이 좀 조마조마하네요. 상페 조금 수정하고 기다리는 중인데 반응이 바로 안 오면 진짜 피 말리는 기분이에요.오늘도완판희망0334
자유·4주 전그냥 제가 먹고 싶어서 시작함평소에 식단 관리하는데 입에 맞는 게 너무 없더라고요. 제가 직접 골라본 조합들이 체험상 꽤 괜찮길래 그냥 팔아보기로 했어요.다이어트식단5359
자유·4주 전셀러 5년차인데도 아직 어려운 것새벽 4시 반에 포장 시작해서 7시 집하 맞추는 생활을 5년째 하고 있는데, 아직도 주문량 예측은 어렵네요. 어제는 한가하다가 오늘 갑자기 몰리면 포장재부터 동나고, 반대로 미리 쌓아두면 조용하고요.새벽포장러0380
자유·4주 전눈 뜨니까 주문서 텅텅 비었네요방금 송장 다 뽑고 이제 좀 누우려는데 매출 창 보니까 한숨만 나옵니다. 광고비는 계속 나가는데 정작 주문은 몇 건 안 들어왔네요.새벽배송맨2368
자유·4주 전점심 메뉴 고르는 게 제일 힘들어요새벽 4시부터 일어나서 송장 뽑고 포장하느라 진을 다 뺐습니다. 집하 차량 떠나는 거 확인하고 나면 갑자기 긴장이 풀리면서 허기가 몰려오더라고요.새벽포장러4386
자유·4주 전송장 출력하려는데 숫자가 왜 이럴까요눈 뜨자마자 커피 한 잔 마시고 컴퓨터 켰는데 매출 창 보고 멍해졌습니다. 기대했던 것보다 주문량이 너무 적어서 포장할 박스 쌓아둔 게 무색할 지경이네요.새벽포장러3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