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다들 요즘 어떠신가요
저 이제 막 시작한 지 세 달 된 초보인데 생활잡화 팔고 있거든요. 근데 요즘 주문이 너무 안 들어와서 ㅠㅠ 제가 뭘 잘못하고 있는 건지 아니면 원래 이맘때가 다들 이런 건지 모르겠어요. 다른 분들도 요즘 매출 좀 떨어지셨나요?
부업소상공인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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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제 막 시작한 지 세 달 된 초보인데 생활잡화 팔고 있거든요. 근데 요즘 주문이 너무 안 들어와서 ㅠㅠ 제가 뭘 잘못하고 있는 건지 아니면 원래 이맘때가 다들 이런 건지 모르겠어요. 다른 분들도 요즘 매출 좀 떨어지셨나요?
저는 생활잡화 파는데 시작한지 이제 3개월 됐거든요. 처음에는 주문 좀 들어오는 것 같더니 요즘은 너무 조용해서 무섭네요ㅠㅠ 그냥 제가 운이 없었던 건지 아니면 다들 지금 비수기인 건지 감이 안 와요. 제가 너무 초보라 잘 모르겠는데 다른 분들은 요즘 매출 좀 나오시나…
집에서 위탁판매 시작한지 이제 두달 됐는데 맨날 편의점 도시락만 먹으니까 너무 질리네요ㅠㅠ 매출도 아직 하루에 몇 만원 수준이라 거하게 먹기는 좀 그렇고.. 그렇다고 계속 이러면 건강 나빠질 것 같아서요ㅋㅋ 다들 집에서 하시는 분들 점심 보통 어떻게 해결하시는지 궁금해…
주방용품 위탁판매 시작한 지 8개월쯤 됐고, 월매출은 500만 원 안팎인데 순식간에 하루가 지나가네요. 오전엔 주문 처리하고 문의 답하다가 상품 등록은 밤에 하고, 자려고 누우면 또 누락된 게 생각나요. 혼자 하시는 분들은 업무 시간 정해놓고 끊으시나요? 1인 셀러 워…
저 리빙잡화 이것저것 올린지 이제 두달됐는데 매출은 그냥 월 20만원 정도 나와요 ㅋㅋ 근데 제가 그냥 남들 다 한다길래 무작정 들어온 거라 그런지 요즘 좀 멍하네요 다들 처음 시작하실 때 무슨 생각으로 하신 건지 궁금해요 진짜 돈 벌려고 하신 건지 아님 그냥 취미처럼…
이제 겨우 송장 다 뽑고 한숨 돌리네요. 새벽배송 맞춘다고 밤샜더니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아이들 깨기 전인 새벽 네 시부터 택배 박스랑 씨름했더니 온몸이 쑤십니다. 명절 앞두고 주문량이 갑자기 몰려서 어제는 잠을 두 시간밖에 못 잤어요. 송장 출력기까지 말썽이라 정말 멘붕 올 뻔했습니다.
방금 막 송장 뽑고 이제 좀 앉았는데 갑자기 현타 오네요. 밤새서 출고 밀어내고 나면 진짜 내가 뭐 하고 있나 싶고 몸은 이미 너덜너덜합니다.
방금 마지막 송장 뽑고 이제야 한숨 돌리네요. 밤새 패킹하느라 정신없어서 밥 먹는걸 까먹었습니다.
새벽 4시 알람 소리 들릴 때마다 가끔 현타와요. 애들 깨기 전에 송장 뽑고 포장하다 보면 내가 지금 뭘 위해 이러나 싶고 그냥 다 내려놓고 잠만 자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