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 연휴 전날 집하 기사님이 그냥 안 오심. 문자도 없이. 결국 내가 직접 택배 대리점까지 박스 12개 들고 차로 달려감. 새벽에 포장해놓은 게 하루 묵는 거 보면서 속 터지는 줄 알았음.

명절 때마다 이거 반복인데 다들 어떻게 대처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