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 연휴 전날 집하 기사님이 그냥 안 오심. 문자도 없이. 결국 내가 직접 택배 대리점까지 박스 12개 들고 차로 달려감. 새벽에 포장해놓은 게 하루 묵는 거 보면서 속 터지는 줄 알았음.
명절 때마다 이거 반복인데 다들 어떻게 대처하심?
올 추석 연휴 전날 집하 기사님이 그냥 안 오심. 문자도 없이. 결국 내가 직접 택배 대리점까지 박스 12개 들고 차로 달려감. 새벽에 포장해놓은 게 하루 묵는 거 보면서 속 터지는 줄 알았음.
명절 때마다 이거 반복인데 다들 어떻게 대처하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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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오우.. 집하 차가 안 오다니 진짜 답답하셨겠네요. 저도 비슷한 거 겪어서 요즘 웬만하면 미리 대리점 직접 들고 가는데 마음 놓이긴 하더라구요 ㅠㅠ
진짜 그거 개답답하더라 나도 작년 추석에 집하차가 안 와서 직접 도매처 근처 택배샵 다섯 군데 뛰어다녔어 상품 풀어질까봐 식은땀 흘리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