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소품 판매하는데 요즘 들어서 주문이 많아졌거든요. 근데 혼자 하다보니까 상품사진 찍고 설명 쓰고 배송 챙기고... 하루종일 이것만 해도 시간이 부족해요ㅠㅠ 월매출이 200만 원대까지 나왔는데 알바비 쓸 여유가 있을까 싶고, 또 한두 명만 구해서 관리하는 게 더 복잡할 수도 있을 것 같고... 지금 혼자 해도 괜찮은 수준인지, 아니면 누군가 도움 받을 타이밍이 따로 있는 건지 궁금해요. 주변에 해본 사람들 의견이 다 달라서 헷갈려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