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잡화 취급하는 신입 셀러인데 요새 진짜 열받아요. 처음엔 단가가 높다고 깎아달라고 해서 깎아줬거든요. 근데 깎은 만큼 자꾸 품질도 낮춰서 보내는 거 같아. 원단도 얇아지고 마감도 엉성하고.
고객한테서 클레임도 받고 반품도 늘고... 이러면 단가를 깎는 의미가 없는데 다들 어떻게 대처하세요? 사입처 바꾸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뭐 좋은 협상 방법 있나요?
패션잡화 취급하는 신입 셀러인데 요새 진짜 열받아요. 처음엔 단가가 높다고 깎아달라고 해서 깎아줬거든요. 근데 깎은 만큼 자꾸 품질도 낮춰서 보내는 거 같아. 원단도 얇아지고 마감도 엉성하고.
고객한테서 클레임도 받고 반품도 늘고... 이러면 단가를 깎는 의미가 없는데 다들 어떻게 대처하세요? 사입처 바꾸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뭐 좋은 협상 방법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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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사입처 변경도 방법이지만, 우리 업종 특성상 성수기 들어가면 공급처 선택의 폭이 확 줄어요. 지금 단가 협상할 때 '품질 기준'을 명확하게 계약서에 박아두는 게 핵심입니다. 원단 두께, 마감 스펙을 수치로 명시하고 월 1회 샘플 검수 일정도 정해두세요. 안 그러면 나중에 "원래 이 정도"라고 우길 거든요. 단순히 가격만 내리는 협상보다 '이 가격대면 이 품질'이라는 상호 합의가 훨씬 낫습니다.
우리도 비슷한데 사입처 바꾸는게 정답 같음 ㅋㅋ 처음엔 품질 유지한다더니 한 두달 지나면 원단부터 시작해서 다 달라지더라 CS 터지고 난 뒤에 바꿔서 후회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