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상이랑 단가 협상할 때 너무 쥐어짜면 어떻게 되는지 몸으로 배웠음. 낱장 원단 퀄이 확 죽어있었는데 그냥 믿고 200택 사입했다가 고객 반품이 60택 넘게 들어왔어.
택당 500원 아낀다고 우겼는데 반품 처리비·재발송비·위탁처 클레임 합치니까 오히려 단가 올려서 제대로 받았을 때보다 적자가 두 배. 사입 단가 협상은 어느 선에서 선 긋는 게 맞지, 무조건 깎는 게 능사가 아니더
도매상이랑 단가 협상할 때 너무 쥐어짜면 어떻게 되는지 몸으로 배웠음. 낱장 원단 퀄이 확 죽어있었는데 그냥 믿고 200택 사입했다가 고객 반품이 60택 넘게 들어왔어.
택당 500원 아낀다고 우겼는데 반품 처리비·재발송비·위탁처 클레임 합치니까 오히려 단가 올려서 제대로 받았을 때보다 적자가 두 배. 사입 단가 협상은 어느 선에서 선 긋는 게 맞지, 무조건 깎는 게 능사가 아니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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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그거 진짜 무섭긴 하네요. 저도 초반에 그런 실수 할까봐 항상 불안하더라구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