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사한테 픽업 맞춰야 하는데 오후 2시부터 주문이 미친듯이 들어와서 포장하다가 테이프 두 롤 다 썼음. CS도 동시에 터져가지고 "왜 이렇게 늦게 출고하냐"는 문의까지 들어오는 거 진짜 혼자 다 감당하다 쓰러질 뻔했다.
정산은 명절 끼면 또 밀리잖아요. 사입 대금 나가야 하는데 타이밍이 항상 요 때 꼬임.
택배사한테 픽업 맞춰야 하는데 오후 2시부터 주문이 미친듯이 들어와서 포장하다가 테이프 두 롤 다 썼음. CS도 동시에 터져가지고 "왜 이렇게 늦게 출고하냐"는 문의까지 들어오는 거 진짜 혼자 다 감당하다 쓰러질 뻔했다.
정산은 명절 끼면 또 밀리잖아요. 사입 대금 나가야 하는데 타이밍이 항상 요 때 꼬임.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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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근데 그럴 땐 오히려 도매처한테 연락 미리 해두는 게 낫더라, 추석 앞뒤로 외상 기간 조정 안 되냐고 먼저 깔아두면 정산 타이밍 조금 늘어날 수 있어.
저도 지난 추석에 비슷한 경험했는데 오후에 갑자기 주문이 몰려서 혼자 포장하다가 손가락이 까져서 밴드를 감고 계속 일했어요. 정산 밀리는 것까지 겹치니까 정말 악순환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