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사한테 픽업 맞춰야 하는데 오후 2시부터 주문이 미친듯이 들어와서 포장하다가 테이프 두 롤 다 썼음. CS도 동시에 터져가지고 "왜 이렇게 늦게 출고하냐"는 문의까지 들어오는 거 진짜 혼자 다 감당하다 쓰러질 뻔했다.

정산은 명절 끼면 또 밀리잖아요. 사입 대금 나가야 하는데 타이밍이 항상 요 때 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