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자유저 셀러 시작한 게 진짜 별거 아닌 이유였어요새새벽포장러회원2026년 6월 3일 PM 11:07 · 조회 45남편 야근에 애 재우고 혼자 있는 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시작했어요. 처음엔 집에 안 쓰는 물건 팔다가 어느 순간 사입까지 하고 있더라고요. 지금은 새벽 4시에 포장하는 사람이 됐는데 그때 그 한가했던 밤이 그리움.댓글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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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아 그 느낌 알아 진짜 어느 순간 일이 되어버리더라
나도 처음엔 그냥 안 입는 옷 정리하려다가 지금 매일 송장 지옥인데 ㅋㅋ 그때가 진짜 편했구나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