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잡화 취급하고 있는데 벌써 8개월차입니다. 초반에는 신상품 올리고 고객 응대하는 게 신났는데, 요즘엔 그냥 루틴처럼 돌아가고 있어요. 매출도 처음 3개월보다는 늘었는데 왠지 그게 기쁘지 않고, 재고 정리하는 것도 귀찮고 답변도 성의 있게 못 하는 것 같고... 아 정말 미치겠네요 ㅠㅠ

다른 분들도 이런 시기가 있었어요? 어떻게 다시 재미있게 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