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까지 혼자 집에서 포장하다가 등 완전 망가질 뻔 했거든요. 하루 200건 넘어가면 사람이 진짜 한계가 오더라고요.

풀필먼트 맡기고 나서 제일 큰 변화는 1688 발주 타이밍이 완전 달라졌다는 거예요. 예전엔 재고 쌓아둘 공간이 없으니까 소량으로 자주 끊었는데, 그러면 벌크 배송 단가 이득을 못 봐요. 지금은 한 번에 200~300박스씩 끊어서 kg당 운송비를 1,800원대로 맞추고 있어요.

다만 조심할 게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