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스마트스토어 양쪽에서 같은 날 1점 4개 동시에 박힌 적 있어요. 경쟁사 소행인지 그냥 진상인지 모르지만, 그때 한 게 딱 두 가지였어요.

첫째는 플랫폼 CS에 "특정 시간대 집중 등록, 구매 이력 확인 요청"으로 신고. 쿠팡은 3~5일 내로 삭제 검토해줬고 스마트스토어는 좀 더 걸렸지만 결국 2개 내렸어요.

둘째는 남은 리뷰에 답글 달 때 감정 빼고 팩트만. "OO일 발송, 송장 번호 OOO, 배송 완료 확인"처럼 물류 이력 그대로 붙여놓으면 다른 구매자들이 알아서 판단해요. 장문 해명은 오히려 역효과예요.

신고 안 받아들여지면 소비자원 민원 넣겠다고 플랫폼에 한 번 더 메일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