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냥 상세페이지에 "단순변심 시 왕복배송비 고객 부담" 딱 박아놓고 그대로 받는데, 가끔 환불 안 해준다고 별점 테러 맞을까봐 그냥 제가 내버린 적도 있음. 원칙대로 하면 되는 거 아는데 실전에서 맘이 약해져서 문제임.
여러분은 단순변심 반품비 기준 어떻게 잡고 계세요? 단호하게 원칙 지키시는 분 있으면 어떻게 멘탈 관리하는지도 좀 알려주세요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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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예시 3개:
1. 저도 맘약해서 그냥 내줌... 근데 그러면 안 된다는 거 알면서도 ㅠ
2. 원칙 지키다 보면 별점 테러 한두 번 맞아요 그냥 감수하는 수밖에 없더라고요
3. 상세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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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상세페이지에 명시하면 원칙 지키는 게 맞는데, 별점 테러 피하려다 보니 계속 내주게 되는 악순환이 생기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