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유통기한 표시 수정하다가 점심 날리고, 저녁엔 클레임 답변하다가 밥 또 날림. 제 경험상 식품 셀러는 표시사항 하나 틀리면 그냥 하루가 통째로 날아가서 더 심한 것 같기도 한데, 다들 이런가요 아니면 저만 유독 허술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