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의류 팔고 있는데 한 달 전에 단가 깎으려고 새 업체 썼거든요. 기존 거보다 30% 쌌어요. 근데 옷 들어오니까 솔기가 풀려있고 염색도 변색되는 거 있고... 판매는 시작했는데 반품이 자꾸 들어오네요. 매출은 월 500 정도 하는 중소 셀러라 이 정도도 타격이 커요.
업체한테는 이미 연락했는데 "원래 그 가격대는 이 정도다"라고만 하네요. 다들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차라리 단가를 조금 높더라도 기존 거로 돌아가는 게 나을까요?
본문: 의류 팔고 있는데 한 달 전에 단가 깎으려고 새 업체 썼거든요. 기존 거보다 30% 쌌어요. 근데 옷 들어오니까 솔기가 풀려있고 염색도 변색되는 거 있고... 판매는 시작했는데 반품이 자꾸 들어오네요. 매출은 월 500 정도 하는 중소 셀러라 이 정도도 타격이 커요.
업체한테는 이미 연락했는데 "원래 그 가격대는 이 정도다"라고만 하네요. 다들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차라리 단가를 조금 높더라도 기존 거로 돌아가는 게 나을까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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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저도 초반에 단가만 보고 업체 바꿨다가 똑같은 일 겪었어요ㅠㅠ 반품 처리 비용까지 생각하면 싼 게 아니더라고요. 기존 업체로 빨리 돌아가시는 게 낫지 않을까 싶어요.
아 그거 정말 악순환이더라.. 반품 처리하고 환불하고 하면서 드는 비용이 단가 깎은 거 다 날아가지 않나. 나도 초반에 한 번 했는데 결국 기존 업체로 돌아갔어. 싼 게 비지떡이 진짜 팩트인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