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 응답률이랑 배송기한 이 두개가 제일 직빵이더라고요, 노출이랑 거의 직결되서.. 리뷰 평점은 좀 밀려도 이건 진짜 바로바로 티남.
정산 들어오다가 점수 뚝 떨어지면 등급 내려가서 마진 계산 다시해야 하는 상황 생겨서 이제 아예 아침에 CS 먼저 확인하는 습관 들임.
CS 응답률이랑 배송기한 이 두개가 제일 직빵이더라고요, 노출이랑 거의 직결되서.. 리뷰 평점은 좀 밀려도 이건 진짜 바로바로 티남.
정산 들어오다가 점수 뚝 떨어지면 등급 내려가서 마진 계산 다시해야 하는 상황 생겨서 이제 아예 아침에 CS 먼저 확인하는 습관 들임.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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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근데 요즘 도매처들도 셀러 등급 보고 단가를 달리 주더라고, 그래서 CS 응답이 곧 원가 관리랑도 연결되는 거 같아. 내 경험상 배송 늦으면 그 주는 신규 고객 유입이 눈에 띄게 줄어.
배송기한이 진짜 무섭긴 한데 사입처 배송이 늦으면 손 쓸 수 없는 부분이라 더 스트레스야.. CS는 관리 가능하니까 먼저 챙기는 게 맞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