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에 박스 테이핑 하다가 낮에 온 환불 협박 메시지 다시 읽어봄. 읽을수록 열받아서 손이 떨렸는데, 그냥 내가 지면 편하다 싶어서 환불 처리하고 차단함.

멘탈 관리 비법 같은 거 없고 그냥 빨리 끊어내는 게 답인듯. 미련 두면 새벽 작업도 망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