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에 박스 테이핑 하다가 낮에 온 환불 협박 메시지 다시 읽어봄. 읽을수록 열받아서 손이 떨렸는데, 그냥 내가 지면 편하다 싶어서 환불 처리하고 차단함.
멘탈 관리 비법 같은 거 없고 그냥 빨리 끊어내는 게 답인듯. 미련 두면 새벽 작업도 망침.
오늘 새벽 2시에 박스 테이핑 하다가 낮에 온 환불 협박 메시지 다시 읽어봄. 읽을수록 열받아서 손이 떨렸는데, 그냥 내가 지면 편하다 싶어서 환불 처리하고 차단함.
멘탈 관리 비법 같은 거 없고 그냥 빨리 끊어내는 게 답인듯. 미련 두면 새벽 작업도 망침.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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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그 진상이 뭐라고 협박했는데 결국 환불까지 받았어? 손해 얼마나 봤어
진짜 그게 정답인 것 같아요. 스트레스 받으면서까지 붙잡을 손님은 없더라고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