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시작하고 한 달 지나서 G마켓도 추가했는데 두 채널을 동시에 운영하니까 진짜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ㅠㅠ
지금은 그냥 같은 상페 올려놓고 양쪽 다 노출 맡기고 있는데 한 채널에 매출이 몰리면 다른 쪽 정산이 너무 적어서 의미가 없는 건가 싶기도 하고.. 사입 물량도 한 채널 기준으로 맞추면 다른 쪽이 재고 부족 나는 상황이 생겨서 CS도 같이 터지고 난리났어요.
선배 셀러분들은 채널마다 매출 비중 어떤 식으로 잡고 계신가요? 한 채널 집중하다가 나중에 확장하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처음부터 분산이 낫는 건지 마진 계산도 채널마다 수수료가 달라서 머리가 터질 것 같아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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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초기엔 한 채널에 올인했다가 안정화되면 확장하는 게 체감상 훨씬 수월해요. 두 채널 동시운영은 재고·CS·마진관리가 정말 복잡하거든요. 한 곳에서 일정 수준의 매출 패턴이 보이면 그때 다른 채널 세팅하면서 각 채널용 상품 구성을 달리 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아 그 재고 터지는 거 정말 골치 아프네.. 초반에는 한 채널 먼저 안정시키고 나중에 추가하는 게 훨씬 낫다더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