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매출이 전체 85% 넘어버리니까 요즘 좀 무섭긴 해요. 수수료 정책 바뀔 때마다 가슴 철렁하고, 노출 알고리즘 한 번 흔들리면 그달 정산이 바로 티나거든요.
스마트스토어도 몇 달 굴려봤는데 트래픽 올리는 게 너무 오래 걸려서 일 끝나고 새벽에 CS 처리하면서 병행하기가 솔직히 버거웠어요. 그러다 보니 자꾸 쿠팡 위주로만 사입 맞추게 되고.
아이디어스나 오늘의집 같은 버티컬 채널 써보신 분 있으면 마진 어느 정도 나오는지도 궁금하고요. 카테고리마다 다르겠지만 경험담 듣고 싶어서요.
저처럼 한 채널 쏠림 심한 분들 채널 분산 어떻게 시작하셨는지, 아니면 그냥 한 채널 파는 게 낫다고 생각하시는지 얘기 들어보고 싶어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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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나도 처음엔 쿠팡 85% 비슷했는데 스마트는 진짜 새벽작업 지옥이더라ㅠㅠ 지금도 병행하면서 피폐한데 차라리 쿠팡 마진율 올리는 게 낫지 않나 싶기도 함
나도 작년에 쿠팡 90% 상태였는데 수수료 인상 때 정신 차렸어. 지금은 네이버·스마트스토어 번갈아 띄우는 중인데 솔직히 초반 3~4개월은 피지컬이 미친다.. 근데 지금 보니 작은 채널들이 모이니까 쿠팡 정책 변해도 숨 쉴 수 있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