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카테고리에서 1년 좀 넘게 하고 있는데, 어제 환불 때문에 계속 욕 섞인 말 들었어요. 제 잘못이 없는데도 자존심 상하고 기분 진짜 안 좋았어요. 그 다음 날 손님들이랑 연락할 때도 계속 어투가 딱딱해지고 피곤하더라고요. 선배분들은 이런 일 있을 때마다 어떻게 맘 편하게 넘기세요? 아니면 그냥 시간이 해결하는 건가요? 진상 손님 한두 명 때문에 일주일이 망가지는 게 너무 싫은데 뭐 좋은 방법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