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장 뽑는 소리만 들어도 소름 돋는 단계까지 왔습니다. 주문 터져서 좋긴 한데 하루 종일 박스 테이프질만 하다 보면 내가 사장인지 포장 알바인지 헷갈려요.
마진 계산할 땐 분명 행복했는데 막상 실무 쳐내다 보면 현타 제대로 옵니다. 어제는 너무 졸려서 상페 수정하다가 오타 낸 거 겨우 잡았네요.
번아웃 온 건지 그냥 몸이 축난 건지 모르겠는데 일단 다 보내고 정산일부터 확인해야겠습니다. 다들 어떻게 버티시나요.
송장 뽑는 소리만 들어도 소름 돋는 단계까지 왔습니다. 주문 터져서 좋긴 한데 하루 종일 박스 테이프질만 하다 보면 내가 사장인지 포장 알바인지 헷갈려요.
마진 계산할 땐 분명 행복했는데 막상 실무 쳐내다 보면 현타 제대로 옵니다. 어제는 너무 졸려서 상페 수정하다가 오타 낸 거 겨우 잡았네요.
번아웃 온 건지 그냥 몸이 축난 건지 모르겠는데 일단 다 보내고 정산일부터 확인해야겠습니다. 다들 어떻게 버티시나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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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그럴땐 그냥 정산금 들어오는 날짜만 생각하세요. 저도 지금 송장 뽑는데 이거 다 돈이라고 세뇌 중입니다. 힘내세요.
진짜 공감돼요ㅠㅠ 저도 맨날 테이프질만 하다가 하루 다 가는데 이거 다 쳐내면 진짜 꿀잠 자게 되더라고요. 화이팅하세요.
공감합니다. 단가 낮춰서 회전율만 높였더니 몸만 축나고 수수료 떼면 남는 게 없더라고요. 힘내세요.
저도 주문 몰릴 때 포장만 하다 하루 끝나더라고요ㅋㅋ 물량 많아지면 포장시간부터 원가에 넣고, 하루 한 시간은 강제로 쉬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