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막 송장 뽑고 출고 준비하는데 어제 들어온 파손 클레임 생각나서 빡침. 사입가 생각하면 마진 거의 없는데 택배사 담당자는 계속 포장 불량이라고 우기네요.

상세페이지에 포장 꼼꼼히 한다고 적어놨는데 정작 물건 받으면 박스 다 찌그러져서 온다니까요. 사진 다 찍어 보냈는데도 보상 절차 복잡하게 굴어서 결국 제 돈으로 재발송 했습니다.

이거 다 정산 때 따져봐야 하는데 잠도 못 자고 눈꺼풀 무거워 죽겠네요. 다들 파손 사고 났을 때 그냥 포기하시나요 아니면 끝까지 싸우시나요. 진짜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