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보니까 벌써 세 시네요. 잠은 안 오고 그냥 멍하니 관리자 페이지 계속 새로고침만 하고 있어요.
어제 들어온 주문건들 포장하느라 진 뺐는데 막상 정산 예정 금액 보면 한숨만 나와서 큰일입니다. 사입비 떼고 마진 계산하면 진짜 남는 게 있나 싶고..
상페 수정하면 노출 좀 올라갈까 싶어서 이것저것 만져보고 있는데 그냥 제가 예민한 건지 요즘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좀 가라앉은 느낌이라서요.
다른 분들은 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다들 매출 좀 나오시나요. 그냥 잠 안 와서 주절거려봤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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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저도요ㅠㅠ 저 방금 사입 다녀왔는데 정산금 보면 진짜 현타와요.. 잠 못 자서 멍한데 상페 수정해도 노출 안 올라가면 진짜 답답하죠.. 하아.. 저도 그냥 눕고싶네요.
저도 방금 송장 뽑고 멍 때리는 중인데 남일 같지 않네요. 저번달에 사입 넉넉히 잡았다가 재고 쌓이고 마진 깎여서 멘붕 왔었거든요. 일단 눈 좀 붙이시고 내일 다시 보시죠.
저도 맨날 새로고침만 해요ㅠㅠ 마진 계산하면 진짜 현타오는데 상페 고친다고 확 올라갈까요ㅋㅋ
저도 주문 포장 끝내고 정산액 보면 허탈할 때 많아요. 새벽에 관리자 페이지만 들여다보는 것도 너무 공감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