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동대문 물량 줄어서 1688 뒤지다가 괜찮은 공장 하나 잡았는데 여기가 완전 깍쟁이더라고요. 처음엔 단가 빡빡하게 불러서 포기할까 했지만 수량 좀 늘릴 테니까 깎아달라고 계속 밀어붙였죠.
결국 시아게 맞추는 것처럼 끈질기게 채팅 쳤더니 단가 확 내려가더라고요. 장끼 끊는 것만큼은 아니어도 이렇게 밀당해야 그나마 마진 남는 것 같습니다. 역시 어디든 깎는 놈이 임자네요.
댓글: 저도 1688에서 한참 씨름했는데 결국 물량으로 밀어붙이는 게 답이더라고요. 낙찌 받는 기분 제대로 냈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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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와 진짜 공감요ㅋㅋ 저도 싱가포르 쪽 물량 늘리면서 단가 깎느라 밤새 채팅 쳤는데 결국 밀어붙여야 마진이 나오더라고요. 원래 끈질긴 놈이 이기는 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