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출고하다 CS까지 오면 진짜 멘탈 나가서 멘트 몇개 저장해둡니다. “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상품 확인 후 교환 절차 안내드리겠습니다” 정도로 먼저 받고, 사진 요청도 “확인을 위해 하자 부분 사진 부탁드립니다”로 최대한 부드럽게요.
단순변심은 “회수 후 상태 확인되면 환불 진행됩니다”라고 미리 안내하면 말꼬리 덜 잡힙니다. 감정 섞이면 손해라 복붙 멘트가 젤 낫더라구요.
새벽 출고하다 CS까지 오면 진짜 멘탈 나가서 멘트 몇개 저장해둡니다. “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상품 확인 후 교환 절차 안내드리겠습니다” 정도로 먼저 받고, 사진 요청도 “확인을 위해 하자 부분 사진 부탁드립니다”로 최대한 부드럽게요.
단순변심은 “회수 후 상태 확인되면 환불 진행됩니다”라고 미리 안내하면 말꼬리 덜 잡힙니다. 감정 섞이면 손해라 복붙 멘트가 젤 낫더라구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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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복붙이 답이죠.. 근데 혹시 단순변심인데 상패 훼손된 거 온 경우엔 어떻게 멘트 치세요? 저는 매번 여기서 말 꼬여서 새벽까지 고민함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