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입 몇 년 하다 보니 결국 남는 기준은 단가 대비 반품률이에요. 아무리 마진 좋아 보여도 CS 터지면 다 날아감.
상페 사진 자체제작인지 공용컷인지도 봐요. 공용컷이면 경쟁 셀러 너무 많아서 노출 싸움 되는 순간 끝남. 그리고 공급사 정산 주기 짧은지 꼭 확인, 현금 묶이면 창고 돌리기 빡셈.
사입 몇 년 하다 보니 결국 남는 기준은 단가 대비 반품률이에요. 아무리 마진 좋아 보여도 CS 터지면 다 날아감.
상페 사진 자체제작인지 공용컷인지도 봐요. 공용컷이면 경쟁 셀러 너무 많아서 노출 싸움 되는 순간 끝남. 그리고 공급사 정산 주기 짧은지 꼭 확인, 현금 묶이면 창고 돌리기 빡셈.
댓글 2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회원가입어 진짜 이거다 ㅇㅇ 반품률이 핵심이지 마진만 보고 사입했다가 낭패 본 적 많음
저도 초기엔 단가만 봤는데 결국 supplier 신용도가 제일 크더라고요. 1688에서 아무리 저가라도 배송 지연되거나 불량률 높으면 환불처리 기간에 자본 손실이 장난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