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마지막 송장 뽑고 커피 한 잔 마시는 중인데 눈꺼풀이 너무 무겁네요.
이번에 포인트 좀 풀어서 리뷰 이벤트 진행해봤는데 생각보다 참여율 낮아서 당황스러워요. 그냥 제 시간과 비용만 낭비한 느낌인데 원래 다들 이런가요.
내일 집하 시간 맞추려면 얼른 자야겠어요. 다들 이번 달 정산은 괜찮으신지 궁금하네요.
댓글: 헐 저도 저번주에 했는데 진짜 안 달려요. 그냥 맘 고생만 함.
댓글: 원래 초반엔 그래요. 꾸준히 하면 한두 개씩 올라오더라고요. 힘내세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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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아 진짜 공감요ㅠㅠ 저도 포인트 팍팍 풀었는데 정작 리뷰는 안 달리고 마진만 깎인 기분이라 밤에 잠 안 오더라고요. 원래 리뷰 하나에 일희일비하게 되는 게 셀러 숙명인가봐요. 얼른 주무세요!
저도 포인트 꽤 풀었는데 참여율 별로더라고요. 요즘은 리뷰보다 CS 답변이 더 바쁜 느낌입니다.
헐 저도 포인트 풀었는데 참여율 진짜 처참했어요ㅋㅋ 그냥 제 돈만 날린 기분이라 멘붕 왔었음요. 원래 다 이런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