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마지막 송장 뽑고 커피 한 잔 마시는 중인데 눈꺼풀이 너무 무겁네요.

이번에 포인트 좀 풀어서 리뷰 이벤트 진행해봤는데 생각보다 참여율 낮아서 당황스러워요. 그냥 제 시간과 비용만 낭비한 느낌인데 원래 다들 이런가요.

내일 집하 시간 맞추려면 얼른 자야겠어요. 다들 이번 달 정산은 괜찮으신지 궁금하네요.

댓글: 헐 저도 저번주에 했는데 진짜 안 달려요. 그냥 맘 고생만 함.

댓글: 원래 초반엔 그래요. 꾸준히 하면 한두 개씩 올라오더라고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