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송장 뽑다가 예전 리뷰 봤는데 진짜 어이없네요. 제품 멀쩡한데 그냥 맘에 안든다고 테러한 놈인데, 걍 쿨하게 환불해주고 블랙리스트 넣었습니다.

어차피 마진 조금 깎이는 게 정신건강에 이득임. 새벽에 이런 거 보면 잠 더 안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