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 훅 밀려난 거 보고 아침부터 심장이 뛰어서 일이 안 잡힙니다. 분명히 리뷰 관리 빡세게 하고 평점 방어했는데 갑자기 유입량이 반토막 났어요. 이제는 단순히 리뷰 개수만 많다고 밀어주는 게 아닌 것 같습니다.
뷰티 쪽은 과대광고 규제 때문에 상세페이지 문구 하나 고치기도 조심스러운데 알고리즘까지 이러니까 미치겠네요. 혹시 최근에 상품명 수정하신 분 계신가요.
안 그래도 어제 별점 1점짜리 리뷰 하나 달려서 멘탈 나간 상태인데 매출까지 꺾이니까 진짜 잠이 안 옵니다. 이거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막막하네요.
댓글: 진짜 공감합니다. 저도 며칠 전부터 순위 널뛰기 심해서 계속 새로고침만 하고 있어요.
댓글: 상세페이지 최적화 다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저도 유입 급감해서 멘붕 왔어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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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맞아요 진짜 요새 알고리즘 미쳤네요. 저도 1688로 가성비 좋게 뚫어놨는데 유입 훅 꺾이면 답 없죠. 상품명 건드리는 거 리스크 커서 조심스럽긴 한데 다들 비슷하신 듯요.
저도 요즘 유입 훅 떨어져서 멘붕왔어요ㅠㅠ 상품명 고치면 더 밀릴까봐 무서워서 못 건드리겠네요ㅋㅋ
저도 별점 하나에 울고 순위 변동에 또 울어요 ㅠㅠ 상품명부터 건드리기 무서워서 데이터만 계속 보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