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장 떴는데 어디냐는 문의가 전체의 60퍼센트는 됩니다. 이거 매번 타이핑하면 하루에 2시간은 그냥 날아가더라고요.

운송장 번호랑 택배사 링크, 그리고 도서산간 추가 배송비 안내까지 묶어서 템플릿 3개 정도로만 나눠놨습니다. 오배송이나 파손 건은 사진 먼저 보내달라는 문구 고정해두니 불필요한 말싸움이 줄어듭니다.

결국 CS 시간 줄여야 파렛트 하나라도 더 치우고 입고 잡을 시간이 납니다. 툴 쓰기 귀찮으면 메모장에라도 적어두고 복붙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