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화 팔고 있는데 오늘 진짜 말도 안 되는 걸로 따지는 분 만났거든요 ㅠㅠ 저 이제 막 시작해서 이런 거 처음인데 계속 생각나고 손 떨려서 일을 못 하겠어요 다들 이럴 때 어떻게 버티시나요? 그냥 잊어버리는 방법 있을까요?
하 진짜 멘탈 털렸어요
소
소소한가게맘일반
· 조회 34
잡화 팔고 있는데 오늘 진짜 말도 안 되는 걸로 따지는 분 만났거든요 ㅠㅠ 저 이제 막 시작해서 이런 거 처음인데 계속 생각나고 손 떨려서 일을 못 하겠어요 다들 이럴 때 어떻게 버티시나요? 그냥 잊어버리는 방법 있을까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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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원래 CS가 제일 기 빨려요ㅠㅠ 저도 초반엔 계속 생각나서 잠 못 잤는데 그냥 기계처럼 대응하는 게 답이더라구요. 근데 계속 생각나면 마진 생각하시면서 털어내세요.. 전 졸려서 그냥 잊어버려요..
헐 저도 저번주에 상페에 다 써놨는데 못봤다고 우기는 분 만나서 멘붕왔었어요ㅠㅠ 진짜 손떨리는데 그냥 멍 때리는 게 답이더라고요 힘내세용..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