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봐요. 저는 지금 스마트스토어가 메인이긴 한데 쿠팡 비중이 야금야금 늘어나서 좀 무섭네요. 매출은 쿠팡이 더 잘 나오는데 정산 주기 생각하면 스토어가 마음 편하거든요.
사실 마진 생각하면 자사몰 키우는게 맞는데 상페 하나 만드는것도 일이고 노출 잡으려면 광고비가 너무 깨져서 엄두가 안 나요. 다들 어디에 제일 많이 비중 두시나요.
한 곳에 몰빵했다가 갑자기 계정 정지라도 먹으면 진짜 잠 못 잘 거 같아서 분산해야지 싶으면서도 관리할 손이 모자라서 그냥 주절거려봤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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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근데 또 정산 늦는거 적응되면 쿠팡만한 효자가 없더라구요.. 전 그냥 마음 비우고 매출 나오는대로 냅뒀는데 결국은 거기로 쏠리네요. 분산하는거 다 좋은데 관리 리소스 생각하면 효율 안나올때도 있구.. 그냥 흘러가는대로 둬보세요.
저도 정산이랑 계정 리스크 때문에 분산은 하는데 관리가 참 어렵네요 ㅠㅠ 기준을 어떻게 잡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