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랑 말레이시아 쪽 쇼피 돌리다 보니 어느새 밤낮이 다 바뀌었네요. 방금 정산 내역 확인했는데 역시 주력 채널 하나에 몰빵하는 건 좀 위험한 것 같더라구요.
저는 일단 쇼피 비중을 70프로 정도로 가져가고 나머지는 다른 채널들로 분산하고 있어요. 상페 하나 잘 만들어두면 여기저기 돌려쓰기 편하긴 한데 채널마다 노출되는 로직이 달라서 마진 계산 다시 하는 게 일이네요.
사입 물량 조절 실패해서 재고 쌓이면 답 없으니까 적당히 쪼개는 게 맞는 것 같은데 다들 어떤 비율로 운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효율 제일 좋은 루트 있으면 공유좀 해주세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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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채널 분산도 좋지만 결국 핵심은 도매처 물량 확보더라고요. 저는 비중보다는 낙찌 없는 확실한 메인 집 하나 잡고 시아게 빠르게 돌리는 쪽으로 가는데 그게 재고 리스크 줄이는 제일 빠른 길 같아요.